
조작 방법
게임 소개
『다이노 크라이시스』는 『바이오하자드』의 아버지 시니지 미카미가 감독했으며, 고정 시점 카메라, 제한된 자원, 분위기 연출 등 전형적인 서바이벌 호러 요소를 채용하면서도 더 빠르고 공격적인 적(공룡)을 등장시켜 전략적 회피를 요구한다.
‘패닉 호러’라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고속 추격전과 공룡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플레이어는 탄약과 회복 아이템을 관리하며 환경 퍼즐을 해결해야 한다.
전체 3D 환경(캡콤 호러 게임 최초), 선택에 따른 다중 엔딩, 강렬한 생존 게임플레이로 호평받았으며, 전 세계 240만 장 이상 판매되어 컬트 클래식이 되었다. 후속작은 액션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초대작의 독창성이 더욱 빛난다.
플레이 기록 기반 추천
관련 게임
『다이노 크라이시스 2』는 캡콤이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개발·발매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서바이벌 호러였던 전작과 달리 레지나와 신규 주인공 딜런을 조작해 공룡 무리와 싸우는 고속 액션 게임. 시간 왜곡으로 선사 시대 정글로 이동한 주인공들이 연격 시스템과 다양한 무기로 생존을 도모한다.
닌텐도 DS용으로 터치스크린 메커니즘과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추가한 오리지널 『바이오하자드』의 리메이크. 고전적인 맨션 사건 시나리오에 강화된 컨트롤과 추가 퍼즐이 특징.
1996년 오리지널 《바이오하자드》의 강화판. 아이템 위치 변경, 새로운 난이도 모드 추가, 듀얼쇼크 컨트롤러 진동 기능 지원. 크리스 레드필드 또는 질 발렌타인으로 라쿤 시티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다 스펜서 저택의 생물학적 괴물들과 맞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