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드라이브 게임 컬렉션
세가 제네시스(일본 외 지역에서는 메가 드라이브), 1988년 일본, 1989년 북미 출시된 세가의 16비트 게임기입니다. '블래스트 프로세싱' 마케팅으로 처리 속도를 강조하며 닌텐도 SNES와 경쟁했습니다. 아케이드 퀄리티의 게임들과 성인층을 겨냥한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세가 CD와 32X 같은 확장 기기 개념을 도입했으나 상업적 성공은 거두지 못했습니다. 전 세계 약 3,000만 대 판매되며 세가를 닌텐도의 주요 경쟁사로 부상시켰고, EA의 지원으로 스포츠 게임을 대중화했습니다. 3버튼(후기 6버튼) 컨트롤러 디자인은 아이코닉해졌으며, 《베어너클》《판타지 스타》 시리즈와 SNES 버전에서 삭제된 잔혹 효과가 있는 《모탈 컴뱃》 시리즈 등 영향력 있는 타이틀들을 보유했습니다.
모든 메가드라이브 게임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해양 시뮬레이션 RPG. 6명의 모험가 중 한 명을 선택해 무역, 해전, 보물 찾기 등을 통해 세계를 탐험한다.
디즈니 『주먹왕 랄프』에 등장한 아케이드 게임을 재현한 레트로 플랫포머. 펠릭스가 되어 랄프가 부순 건물을 수리하며 장애물을 피하세요.
『로터스 터보 챌린지』는 1992년 세가 제네시스로 출시된 탑다운 레이싱 게임의 기준을 세운 작품입니다. 공식 라이선스 로터스 스포츠카, 놀라운 프레임률, 혁신적인 분할 화면 멀티플레이를 특징으로 16비트 레이싱 게임의 새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네 마리 거북이들이 각각 고유한 기술로 싸우는 메가드라이브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슈레더의 부하들과 뉴욕 거리에서 전투를 벌이며 강화된 그래픽과 새로운 콤보 공격이 특징.
1993년 메가 드라이브로 출시된 『하이퍼스톤 히스트』의 후속작. 슈레더가 부활한 풋 클랜과 싸우기 위해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도나텔로, 라파엘을 전환하며 진행하는 횡스크롤 비트'엠업. 각 캐릭터 고유의 기술과 협동 공격, 파괴 가능한 환경이 특징입니다.
원작 『스트라이더』의 비공식 속편으로, 새로운 주인공 스트라이더 히류 2세가 플라즈마 사이퍼 무기로 미래적 환경에서 싸우는 게임. 제목과 달리 캡콤이 참여하지 않고 개발되었습니다.
세가의 아케이드 명작 속편으로 메가드라이브 독점 출시. 고속 3D 레일 슈팅 액션에 강화된 그래픽과 새로운 적 패턴이 특징. 플레이어는 해리어 전투기를 조작해 '판타지 존'에서 외계 위협을 제거한다.
『샤이닝 인 더 다크니스』는 샤이닝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1인칭 던전 크롤러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왕국 아래에 펼쳐진 미로 같은 던전을 탐험하며 몬스터와 싸우고 퍼즐을 풀어 납치된 공주를 구출합니다.

















